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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복지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3회 > 1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수고하셨고, 특별히 김용집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대표발의한 김용집 의원님께서 우리 사회의 헌혈 문화나 장기등 인체조직 기증 운동에 대단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조례가 통합되었던 것을 두 개로 나눠서 체계적으로 이런 문화를 확산해 보자는 취지에 매우 공감합니다. 그리고 특히 장기등, 인체조직 기증 장려를 위해서 별도의 위원회와 함께 자치구, 시하고 자치구에 등록하고 문의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하도록 한 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질의라기보다는 제안인데, 문구 하나를 꼭 수정했으면 해서. 헌혈 장려 및 지원 조례안 제6조에 보면 “헌혈추진협의회의 구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국어문법상 헌혈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헌혈을 장려하는 문화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니까 “헌혈장려추진협의회를 구성한다”, 이게 국어문법상 맞을 것 같아서 대표발의한 의원님께 말씀을 드린 것이고, 이것을 수정해서 통과시키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환경복지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3회 > 1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조금 전에 제안 드린 바대로 제6조 “헌혈추진협의회의 구성”을 “헌혈장려추진협의회의 구성”으로 수정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 환경복지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3회 > 1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마이크 꺼짐)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 환경복지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3회 > 1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질의라기보다 한 가지만 얼른 말씀드리겠습니다. 물순환 기본 조례와 관련해서, 답변 안 하셔도 되고요. 위원 정수를 조정했는데 분과위원회가 4개 분과위원회니까 분과위원회의 구성과 효율적인 것을 고민해 주셔야 할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23조 물순환 관리시설의 설치 대상을 보면 국공립어린이집부터 시작해서 유치원, 신규 학교시설, 그리고 신규 공공건물, 공공건축 다 포함되는데, 예를 들면 지금 현재 광주시가 계획하고 있는 노인회관, 장애인회관, 장애인수련시설 등등 신규 건축물에는 물순환 기본 조례에 의거한 실제 건축이 포함되어야 되는데 전혀 반영이 되어 있지 않단 말이지요. 이유는 도시계획심의위원회나 건축심의위원회 안에 실제로 물순환 기본 조례에서 포함하고자 하는 건축심의지표가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건축심의위원회하고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실제로 물순환 기본 조례에 담겨있는 광주도시계획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나는 심의지표 개선하는 것하고, 두 번째로는 이미 심의가 끝난 공공건축물이나 도시재개발사업과 관련해서 개입해서 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이 있는지를 반드시 체크해서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 위원회에 보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복지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3회 > 1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이상입니다.

  • 환경복지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3회 > 1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마이크 꺼짐) 본 예산안 심의 때 예산안 논의해도 되는 것이지요?

  • 환경복지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3회 > 1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마이크 꺼짐) 알겠습니다.

  • 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2회 > 3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김광란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후보자께서는 누구보다도 광주 지역사회에서, 여성문제와 관련해서는 광주 지역사회에서 그래도 매우 내공도 있고 실력도 있는 전문가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 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2회 > 3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그래서 여성재단, 몇 가지, 직무수행계획서를 보면서 그동안 여성재단 초기 설립추진, 설립단장을 했던 경험, 그리고 여성재단의 감사와 이사를 했던 경험 안에서 고민을 많이 녹여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세 가지 지점에 대한, 정책직무수행계획서에서 우려되는 세 가지 지점에 대해서 한 번 더 질의를 드릴 거고요. 마지막 한 가지는 후보자께서 처음에 자기소개서에서도, 소개에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연구자로 살아왔고 그리고, 물론 광주여성노동자회 회장이라고 하는 직책을 올해 3년차 맡긴 했지만 시민단체회장을 맡는 것과 시의 공공기관 기관장을 맡아서 매일 직원들과 함께 일을 풀어가는 리더로 살아가는 것은 또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네 가지를 질의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정책연구보다는 개발, 이제는 기본과제보다는 수시·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정책개발을 통해서 실제 사업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진단을 하신 측면은 공감합니다. 그러면 현재 광주지역에 정책연구기능, 정책개발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광주복지재단, 여기에 조금만, 다른 외부까지 하면 더 될 텐데, 기본적으로 지역사회에서는 이런 고민이 도출된 거지요. 여성재단의 연구과제와 복지재단의 연구과제, 광주전남연구원에서 하는 연구과제들이 서로 환류되고 교류되고 협업하고 있느냐,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 문제의식이 있었단 말이지요. 여기에 대한 후보자님의, 직무수행계획서에서는 전혀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나 고려가 담아있지 않아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광주여성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 > 8대(현재대수)대 > 282회 > 3차 - ○ 김광란 위원 회의록보기
    후보자님 혼자만의 구상으로는 쉽지 않는 과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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